왜 한국 꼴통우익들은 한국사 왜곡을 하는가?

한국의 우익은 기존 다른나라의 '우익'과 다른 성향을 가집니다. 


 국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사리사욕을 위해, 해당 집단을 위해 살아갑니다.

 이러한, 한국의 우익들에게 민족의식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우익들 대다수가 친일파 세력과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민족해체론과 역사해체론등을 외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심한경우 국가해체론까지 언급하기도 합니다. 세계화 시대를 맞아.... 등등 )

 
 왜 그들은 이러한 것들을 주장하는 것일까요?
 뻔히 국민들이 싫어하고 '욕먹을 짓'이란 것을 알면서도...

 그것은 바로
대다수 한국 우익의 출발점이 민족배반자, 즉 '친일파'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역사해체론과 역사해체론이 힘을 얻고 한국을 지배하면 그들의 조상은 더이상 '민족배반자' '친일파' 등으로 불리지 않게 되고, 시류에 맞는 흐름등으로 정당화 시킬 수 있는 요건을 갖추게 됩니다. 한 마디로, 한국에 민족과 역사가 사라지게 되면 선조가 한 일이 부끄럽거나, 나쁜 짓이 아닌 시대의 흐름에 맞춰 살아간 '한 부분'으로 승화(?)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뉴또라이 같은 짓을 하고 있는 것이죠.
 (이 뉴또라이의 민족해체론, 역사해체론적 측면은 '친일' 세력의 문제뿐만 아니라, 한국의 역사가 유대인, 천주교, 개신교등에서 인정하는 '천지창조를 포함한 역사'보다 길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 밖의 도용 사건 등 많지만 우선 생략)

 


 한국 우익들은 해방 이후, 한국 역사 말살 왜곡을 자행합니다.

1. 근현대사  왜곡입니다. 이 부분은 익히 알고 있는 뉴또라이들의 일정시대에 대한 찬사가 아닌 독립운동사의 말살, 왜곡 일부분에 대해 쓰겠습니다.

 

 독립운동하면 떠오르는 분들이 누구일까요?

 아마, '김 구' ' 유관순' '안창호' 등이 대표적인 인물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보다 훨씬 위대한 일을 했고, 모든 재산을 털어가며, 대를 물려가며, 독립운동을 하다 죽은 대종교 출신 독립운동가들에 대해 제대로 배우지 않습니다.

 바로, 그들이 '대종교도들이기 때문이고, 한국 우익들의 잘못을 보여주는 대표적 인물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한글학회 운동을 비롯하여, 만주지방에서 이루어진 무장독립투쟁, 그 외의 다수의 독립운동들은 대종교도들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대종교 역사 = 독립운동사, 혹은 한국의 독립운동사는 대종교 역사와 같다. 라는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대종교도들에 의해 주도되었고, 대다수의 독립운동가들은 대종교인이었습니다.
 때문에, 무속까지 '종교'로 인정 하던 일제는 대종교만은 종교로 인정 하지 않습니다.

 인정하면, 한국의 독립운동을 인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니까요.

이 대종교는 계속된 독립운동으로 교주를 수차례 잃고 해방직전 일제에 의해, 지도자 태반을 상실하고 맙니다.
 그 후, 지도자의 부재와 잘못된 경전해석등으로 쇠락의 길을 걷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홍암 나철편을 보세요 -

 
 한국식 우익, 일명 수구 꼴통들에게는 이러한 대종교의 독립운동사는 그들과 대치점에 서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의 이익을 위해, 자랑스러운 대종교의 독립운동사는 말살되고 맙니다.
 그리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독립운동가 일부만 남게 됩니다.
  



2. 두번째는 한국 고대사 왜곡입니다. 일제는 한국을 영원한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한국의 역사문화를 왜곡합니다.

 그리고 그 바톤을 조선사편수회의 ‘이병도’가 맡게 되죠. 그는 한국의 역사왜곡과 말살에 힘 쓴 이마니시 류우의 역사관을 그대로 이어받아 두계(이병도)학파로 이어져 발전됩니다.

 - 심하게 말하면 일제식민지 사학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 두계학파가 현 한국의 역사학계를 손에 쥐고 있습니다. 당연히, 한국사 복원은 어렵습니다. 이렇게 자랑스러운 한국 고대사는 사라지게 되게 됩니다.

그 결과 약 1만년에 다다르는(어쩌면 더 길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의 역사는 단군조선까지도 고려시대 때 조작되어 만들어진 신화라 하며 매도당하고, 역사초기부터 중국의 식민 지배를 받았다는 2,300~400년으로 쪼그라들게 됩니다. (학계에서는 단군조선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민족해체론자들은 ‘고구려’ ‘백제’ ‘신라’등까지 부정합니다.

민족이란 개념은 근대 서구에서 나온 개념이기 때문에 한민족이 아니며, 한민족의 역사로 보면 안된다는 논리를 내세우면서 말입니다. 이 논리 전개는 뉴 또라이들과 우리나라 우익들이 답습하고 확산시키고 있는 측면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왜곡된 역사가 사실이냐? 당연히 아닙니다.


 한국인들은 배울 수 없는 한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문화가 모토인

 " 잃어버린 한국의 고유문화 "라는 역사문화서에 의하면

 약 8천년 전의 한국인들은 비단옷을 입었다 합니다. 이를 입증하는 옥누에 또한 발굴되었습니다. 믿어지십니까? 그런데, 우리의 단군할아버지 초상화는 풀 옷을 입고 있죠.

 단군조선의 후계왕조는 위만 조선이 아니라, ‘부여’이고 한나라로부터 한나라 황제가 죽었을 때, 착용할 수 있는 수의인 옥갑을 상납 받았을 만큼 강대국이었다면 믿어지십니까?

 이 부여사는 턱없이 축소되어 그냥 자그마한 부족국가 정도로 배우고 있습니다.

 고구려 최초의 정복군주는 광개토호태왕이 아닙니다. 그러나, 최초의 정복군주라 알고 있죠. 또, 백제사는 얼마나 왜곡되었는지 아십니까? 백제의 자랑스러운 역사 중 상당수는 부정당하고 그냥 간략하게 ‘진출’이란 말로 표현합니다. 쉽게 말하면, 일제강점기의 한국은 그냥, 일본의 진출일 뿐입니다. 제국주의 식민지들 또한  ‘진출’ 에 불과한 것이고요..

 이 뿐만이 아닙니다. 언어가 다르다하며, 한국인과 같은 민족이 아니라고 부정당했던, 말갈 여진족은 한국과 같은 언어를 사용하였다고 중국 사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 자랑스러운 역사문화에 대한 기록이 많지만 생략하겠습니다. 
( 이 한국의 잃어버린 고유문화에 수록되어 있는 역사문화에 대한 내용들은 강의 노트, 신시단군조선사연구, 단군조선영토연구, 한사군실제위치 연구, 부여고구려백제사연구, 기자위만조선연구, 고조선과 한사군 위치비정연구등에서 추출된 내용입니다. )

 한국의 우익들은 한국사 고대사를 부정합니다. 그들의 뿌리가 조선사 편수회에서 나온 ‘두계학파’ or '식민지 사학파'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연구결과와 상반된 연구결과가 나오면, 철저하게 무시하거나 환단고기류의 위서로 몰아버립니다. 단 한글자도 인용하지 않았어도 말이지요.

 

 때문에, 한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문화가 복원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참역사문화연구회 김종서 박사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한국사는 약 1만년이라 합니다(여태까지 발굴된 결과에 의하면, 어쩌면 그것보다 더 길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로, 세계 4대문명보다 앞선 세계 최초의 문명을 한국인이 만든 것입니다!

 (한국 최초의 국가는 단군조선이 아닌, 환웅천왕의 신시라고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

그러나, 그것을 우리는 배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식 우익들이 각계 각층 고위직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들과 반대한 학설을 내세우면, 강단에 설 자리도 없고, 취업조차 하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역사뿐만 아니라 많은 부분은 뒤틀려져서 ‘정의’를 찾기 힘든 면이 있습니다.

 이게 다. 한국 우익들의 ‘뿌리’가 잘못 되었기 때문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들은 선조의 잘못을 부정하기 위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정의가 아닌 '부패'와 '비양심' 을 택하고 있습니다.

식물을 키울 때, 썩은 뿌리를 도려내지 않으면, 나무 전체가 썩어 죽어버리게 됩니다.

 현재, 한국의 상태가 그런 듯 합니다.

 광복 이후, 뽑혀지지 않고 그대로 부와 명예를 걸머쥐고 한국식 우익이 되어버린

 민족, 아니 종족 배반자들과, 그들의 후손, 그리고.... 한국식 우익에 편승한 사람들에 의하여.

by 龍淵 | 2008/06/20 12:51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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