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7일
변종프리온 단백질 물로는 전염되지 않는다?
광우병을 유발하는 변종 프리온 단백질이
물로는 전염되지 않는다 합니다.
그 논거로 사용되는 것은
바로 '단백질' 이라는 것입니다.
변종프리온 단백질은 바이러스가 아닌 '단백질'이기 때문에
고기가 썩듯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썩는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0일만 지나면 물 안전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제가 공대가 아니어서 확실하게 모르기 때문에....
의문 하나를 제기해 보자고 합니다.
물로도 변종프리온 단백질에 감염될 수 있다는 가설이 나온 것은.
음식을 하거나, 식기를 세철하면서 변종프리온 단백질이
물로 씻겨나가, 생활하수로 유입될 수 있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이 변종프리온 단백질을 포함한
생활 하수가 정화를 거쳐 다시 우리의 입으로 유입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여름에는 온도가 높고 따뜻하니까...
물속에 있는 변종 프리온 단백질이 썩어서 사라질 수 있습니다.
겨울에도 가능한 것인가요?
그리고 또.....
상수도를 이용해, 우리의 집까지 오는 정화시간이
얼마나 걸리나 여부 입니다.
섣불리 '물'만 마셔도 광우병 걸린다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의혹 제기일 뿐이니까요.
다만 가능성을 열어두자는 측면에서 올린 글입니다.
# by | 2008/05/27 16:55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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